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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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3  
         name          매덕스
subject 요즘..
흰까치를 떠나 새로운 팀에서 야구를 시작한지도 꽤된거 같으다..
뭐 물론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속 야구를 했었던건 아니지만..
올해 간만에 풀시즌을 소화했고 생각보다 성적도 괜찮았던거 같고..
지금은 플옵을 대비해 술, 담배(?), 여자(?) 등등 다 멀리하고 있다^^

각설하고..

모처럼 이곳에 온거 같긴 했는데..
그렇게나 시간이 많이 지났는줄은 몰랐네..
하긴 기석이 얼굴조차 가물가물하긴 하다.
늑수구레하고 느끼했다는 것 정도만 기억날뿐..

암튼 인정하고 싶진 않다만 쬐금 보고 싶네
대구 곧 온다니깐 그때 꼭 보자꾸나..

날씨 좋다..

그런데..

오늘도 난 밤새야 할꺼 같으다..

수고~
푸른가람 2009/10/13   

덕수옹 흰까치에서 퇴출당했수? ㅋㅋ
그나저나...조만간 진짜 노리끼리 한잔 하이시더..

푸른가람 2009/10/13   

술, 담배, 여자 빼면 뭘로 사시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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