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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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10  
         name          매덕스
subject 새해 인사가 늦었구나..
동생이 암으로 수술을 받아
한동안 병원에 있었더랬는데
건강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더라..

암튼 새해엔 하는 일 다 잘되고
특히 건강에 신경 많이 쓰고..
푸른가람 2008/01/10   

새해부터 힘든일이 있었군요.
수술은 잘 되었나요?
술한잔 하입시더..

매덕스 2008/01/14   

그래 다행히 수술은 잘된거 같다..
근데 수술후에도 나머지 치료과정이 만만해 보이지 않더구나..
술한잔 해야지.. 히야가 요즘 퇴근후에는 이것저것 취미생활하느라 주중에는 시간이 좀 그렇고 토일은 괜찮으니깐 니가 시간 괜찮을때 함 보자꾸나..

루피 2008/01/21   

2/2 대구 가볼까 하는대 야간벙개 어떠세요?
막창도 먹고잡고 과메기도 먹고자복
낑행님도 갈구고 싶고(← 이것이 너무 간절함!! ㅎㅎ)

푸른가람 2008/01/23   

막창, 과메기 둘다 내가 선호하는 메뉴는 아니군..ㅋㅋ
동호지구로 오면 내가 함 쏘지..

루피 2008/01/28   

이제 지하철도 다니는 시대인대
동성로로 함 나오시지요~
2/2 아니라 2/1이네! 금욜 야간벙개로...
금욜 칼퇴근해서 열차타고 오믄 7시쯤 떨어지니 9시경으로 해서 ㅋㄷ
택시비까지 주심 동호지구 쏘지요! ㅎㅎ

푸른가람 2008/01/28   

요녀석아 퇴근시간이 10시 넘어선데 무슨 9시냐..

루피 2008/01/29   

그럼 10시나 11시 ㄱㄱㅅ

푸른가람 2008/01/29   

오케이..연락해라.

매덕스 2008/01/31   

의리없는 넘들.. 저거끼리 좋은데 갈라꼬.. 내도 그 시간이면 가능할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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