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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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memo    
푸른가람   2017/07/25 다시 1년 연장!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아직 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마는 ㅎㅎ
푸른가람   2017/05/06 형편 좀 좋아지면 리뉴얼을 쏴~~악~~해보고 싶긴 하네요. 거미줄만 쳐진 이 곳에 오니..
푸른가람   2016/09/22 리뉴얼을 해야 하나? 홈피를 없애자니 이십년가까운 세월이 아깝고 ㅎㅎ
푸른가람   2014/08/19 올해는 좀더 아찔했다 ㅎㅎ
푸른가람   2013/07/25 또다른 1년이 흘렀다. ㅎㅎ
푸른가람   2011/07/16 벌써 1년이 지났나..또 고민이다
푸른가람   2010/08/02 일단 1년 연장했다..ㅋㅋ
꽃못   2010/07/25 돈 많이 드나???
푸른가람   2010/07/18 일단 계정 1년 연장..고민은 1년후에 다시 해보기로 하자. ㅋㅋ
푸른가람   2010/07/08 올해 두개째..ㅋㅋ 근데 이 홈피를 계속 유지해야 하나 고민이다. 그냥 두자니 비용이 부담되고..
꽃못   2010/07/01 2010년 메모는 내꺼 달랑 하나.. ㅋㅋ
푸른가람   2009/10/13 수천개의 메모장 글을 다 읽어봤다. 지난 8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푸른가람   2009/10/12 아쥠 언제 왔다 갔노..소리소문도 없이 ㅋㅋㅋ
꽃못   2009/09/24 2009년 가을,,,  만큼 썰렁하네..ㅋ
푸른가람   2008/04/16 경산교..ㅋㅋ 안심교로도 함 놀러 오시지..
매덕스   2008/04/16 정신없이 일하나 끝내고 나면 한달이 훌쩍 지나버리니.. 세월 잘 간다..
매덕스   2008/04/16 봄비 내리는 경산교를 홀로 걷는 이 마음 그사람은 모를꺼야 모르실꺼야 ㅋㅋ
푸른가람   2008/02/27 등업해서 뭐하시게..ㅋㅋ
매덕스   2008/02/27 나는 왜 빨리 등업 안시키주노..
푸른가람   2008/02/27 골룡이 남극에서 돌아왔슴까?
MADDUX   2008/02/26 기서가~ 토요일.. 시간되면 골룡이한테 가자..
MADDUX   2008/02/25 와이리 또 엄살 떨고 있노.. 히야가 술한잔 살까나
푸른가람   2008/02/23 그러게 말입니다.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매덕스   2008/01/31 여긴 모야.. 해바뀐지가 언젠데.. 글이 하나또 없노..
푸른가람   2007/12/25 요즘 밤거릴 걸어본 적이 없던지라..성탄절 분위기는 전혀 못느꼈는데..ㅋㅋ
MADDUX   2007/12/24 예년보단 덜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들뜬 기분으로 밤거리 가득한 성탄절 축복을 만끽하겠구나.. 난 뭐 조용히 드라이브나 할까 생각중이지만 암튼 기석이 집안에도 축복이 가득하길...  
푸른가람   2007/12/19 예슬이 보고 계신가유? 꼬라지 타령은..ㅋㅋ
매덕스   2007/12/17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 꼬라지 하고는...
푸른가람   2007/12/15 앗..덕수옹^^
매덕스   2007/12/13 기서기.. 안녕!
푸른가람   2007/11/16 아쥠. 다 좋은데 그 중에서 여기가 젤로 편하다고 얘기해줘야지..ㅎㅎ
꽃못   2007/11/15 여기가 젤로 편하다. 네 것들 중에서...
푸른가람   2007/09/18 또 한동안 잠잠하구먼..ㅋ
푸른가람   2007/08/24 어헛~ 아쥠 신기하네. 요즘 을지연습하는건 또 어떻게 알아가지고..ㅋㅋ
꽃못   2007/08/21 자기가 이루고 싶어하는 일의 최종 결과를 자기에게 분명히 들려주라.그리고 그 광경을 마음 속에서 시종 상상하도록 하라.그러면 그것을 달성할 수단 이 마치 마술이라도 사용하는 것처럼 용솟음치게 될 것이다. <엘머 휠러>
꽃못   2007/08/20 하려고 하는 어떠한 일이라도 먼저 마음 속으로 상상하여 보고 깊이 음미하는 습관을 들이라.예상되는 어떠한 긴급 사태에 대해서도 미리 검토해두라.그리고 거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를 미리 계획해두라. 이와같은 습관을 익혀두면,어떠한 사태가 일어날지라도 침착하게 냉정을 되찾을 수있을 것이다.어떠한 정황에 직면하더라도 무방비 혹은 아무런 준비없이 당황하지 않을 것이
푸른가람   2007/08/08 이게 몇년만인가요? 반갑습니다.
푸른가람   2007/08/08 앗..카리스님^^
카리스   2007/08/08 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계시죠?
푸른가람   2007/06/22 한국에 돌아온거야? 연락 좀 꼭 주라..
푸른가람   2007/06/22 설마....정말 너야?
위다우츄   2007/06/21 안녕 오랜만이야..나 기억하니? 문득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 찾아왔다는..이넘의 기억력은 나이가 들어도 사그라들 줄 모르네 ^^ 잘 지내고 있는 듯해서 괜히 흐뭇하다는...
푸른가람   2007/06/09 이제서야 확인을 했네요. 연락 드렸습니다.
박진혁   2007/06/08 전cf조감독이고사진사용관련문의
박진혁   2007/06/08 푸른가람님 010-6360-9770으로연락좀ㅈ
푸른가람   2007/05/03 단골들 다 어디로 숨어삔노..힝~
푸른가람   2007/04/07 주인장 잘 지낸다. 아쥠도 잘 지내고 있제?
꽃못   2007/03/15 주인장~!!  잘 지내남??  
푸른가람   2007/03/10 그러게요. 바람소리가 무섭군요-.-;
다솜   2007/03/09 꽃샘추위 매섭네요. 바람도 너무 차고.. 가람님 감기조심하세요~
푸른가람   2007/02/16 요즘 바빠서 신경쓸 여유가 없삼..좀 기다려주삼..
꽃못   2007/02/13 메모장은 고사상태??
푸른가람   2006/04/06 승훈이도 동호동으로 왔는데..여서 노리끼리한 거 한잔 해야죠^^
푸른가람   2006/04/06 손폰 언제 바꿨소? 얼렁 알려주이소..
매덕스   2006/04/06 며칠전 울산쪽에 출장을 갔더랬는데.. 꽃이 많이 폈더구만.. 맘이 심란한 것이.. 어찌 꽃놀이는 언제 가려 하는고..
매덕스   2006/04/06 글고 내 전화 바뀐지가 꽤 되었는데.. 어디로 했는감^^
매덕스   2006/04/06 골룡에 이어 승훈이 결혼식에도 못가고.. 이래저래 미안할뿐이다.
푸른가람   2006/04/05 참해 보이더라..참 승훈이가 울 동네에 신접살림을 차렸더구먼..
꽃못   2006/03/31 승후니 결혼했나??  에공.. 한번 가보면 좋았을껄...좋은 여자랑 결혼했데??
Admin   2006/03/30 덕스옹..승훈이 결혼식날 전화했는데 안받더구마요..
매덕스   2006/03/14 정말 모처럼 흰까치신문을 쭉 읽어 보았다.. 그때의 기억들이 아련한걸 보면 시간이 흐르긴 흘렀나 보다..
푸른가람   2006/02/28 아는 병원에 있다우..난도 괴기 먹고싶다.
매덕스   2006/02/25 오늘이 주말 맞남.. 모처럼 고기 함 꿉고 와서는 또 이렇게 있네^^ 아는 좀 괜찮나
푸른가람   2006/02/16 유인님이 올리시라니 올려얍죠^^;
유인   2006/02/15 가람님. 사진 안올리세요? ^^*
푸른가람   2006/02/14 유인님..집들이는 잘 다녀오셨나요? ㅋ
유인   2006/02/12 가람님~ 출사는 잘 다녀오셨나요? ㅋ
매덕스   2006/02/12 날씨 참 좋으네.. 오늘도 변함없이 이렇듯 혼자만의 공간에 버려져 또 뭔가를 해야 한다네.. 좋은 휴일 보내거라...
푸른가람   2006/02/12 앗..유인님이시닷^^
유인   2006/02/11 여기에도 멋진 홈피가 있네요~ ^^*
푸른가람   2006/02/11 꿈과 희망..잊어선 안될 말이죠.
매덕스   2006/02/10 별보면서 하루 시작하고 별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생활.. 언제쯤에나 끝날런지^^ 그래도 뭐 꿈과 희망이 있어 사는 것이니 그나마 위안이 되긴 한다.
푸른가람   2006/02/04 어련하시겠수-.-
매덕스   2006/02/04 위에 티하나랑 가죽잠바 입고 나갔다가 얼어 죽을뻔해따.. 갑자기 왜이러지..
푸른가람   2006/02/04 설날도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새해네요.ㅋㅋ
들에핀꽃   2006/01/31 가람님 오늘부터 새해시작하셨어요? ㅋㅋ 우리 남은 2006년 활기차기 보냅시당~!!!^^
푸른가람   2006/01/26 천송님 왔다 가셨네..또 오세요~
천송   2006/01/26 들러따가욤^^
꽃못   2006/01/24 어... 그렇네..얼마전엔 잘 안 보였음...
푸른가람   2006/01/23 무슨 사진 말여? 잘 보이는데..
꽃못   2006/01/23 왜??? 사진을 볼 수 없는 거냐???  
푸른가람   2006/01/18 고마..자라 말이야-.-
푸른가람   2006/01/13 그야말로 가뭄끝에 단비^^
매덕스   2006/01/13 운전하기는 조금 조심스럽다만 그래도 모처럼 보는 비라 참 좋으네..
와니아빠   2006/01/10 글체..세월 빠르다~
꽃못   2006/01/10 벌써.. 1월의 중순으로.. 갑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닷..
꽃못   2006/01/02 새해 복 들 많이 받으세요~!!
푸른가람   2005/12/31 2005년 마지막날..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와니아빠   2005/12/25 DSLR의 세계로 첫발을 디디다.
꽃못   2005/12/17 눈이 내리면 아무걱정없이 눈을 바라보고 싶다.  휴~
bird   2005/12/08 오늘도 잠시들러 음악듣고 갑니다. 조오타~~
유지   2005/11/28 나도 가고싶다..제주도
푸른가람   2005/11/25 3년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많은 걸 버리고 돌아왔다.
꽃못   2005/11/10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으신가요들???
푸른가람   2005/11/02 1박2일간의 교육..올만에 만난 동기들 참 반가웠다.
Admin   2005/10/20 쥔장 생일도 있었다지..근데 선물은 없더구마..쯔압~
bird   2005/10/20 쥔장님 말대로 10월에는 좋은일 참 많이 있네요. 애기도 태어나고 삼성 우승도 하고...
푸른가람   2005/09/30 다가오는 10월에는 좋은일만 가득했음 좋겠다.
Admin   2005/09/27 잘 보냈다. 아쥠^^
꽃못   2005/09/22 추석들 잘 보내셨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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