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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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memo    
푸른가람   2020/04/23 이제 거미줄도 치우고 청소도 좀 해야겠네요
푸른가람   2017/07/25 다시 1년 연장!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아직 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마는 ㅎㅎ
푸른가람   2017/05/06 형편 좀 좋아지면 리뉴얼을 쏴~~악~~해보고 싶긴 하네요. 거미줄만 쳐진 이 곳에 오니..
푸른가람   2016/09/22 리뉴얼을 해야 하나? 홈피를 없애자니 이십년가까운 세월이 아깝고 ㅎㅎ
푸른가람   2014/08/19 올해는 좀더 아찔했다 ㅎㅎ
푸른가람   2013/07/25 또다른 1년이 흘렀다. ㅎㅎ
푸른가람   2011/07/16 벌써 1년이 지났나..또 고민이다
푸른가람   2010/08/02 일단 1년 연장했다..ㅋㅋ
꽃못   2010/07/25 돈 많이 드나???
푸른가람   2010/07/18 일단 계정 1년 연장..고민은 1년후에 다시 해보기로 하자. ㅋㅋ
푸른가람   2010/07/08 올해 두개째..ㅋㅋ 근데 이 홈피를 계속 유지해야 하나 고민이다. 그냥 두자니 비용이 부담되고..
꽃못   2010/07/01 2010년 메모는 내꺼 달랑 하나.. ㅋㅋ
푸른가람   2009/10/13 수천개의 메모장 글을 다 읽어봤다. 지난 8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푸른가람   2009/10/12 아쥠 언제 왔다 갔노..소리소문도 없이 ㅋㅋㅋ
꽃못   2009/09/24 2009년 가을,,,  만큼 썰렁하네..ㅋ
푸른가람   2008/04/16 경산교..ㅋㅋ 안심교로도 함 놀러 오시지..
매덕스   2008/04/16 정신없이 일하나 끝내고 나면 한달이 훌쩍 지나버리니.. 세월 잘 간다..
매덕스   2008/04/16 봄비 내리는 경산교를 홀로 걷는 이 마음 그사람은 모를꺼야 모르실꺼야 ㅋㅋ
푸른가람   2008/02/27 등업해서 뭐하시게..ㅋㅋ
매덕스   2008/02/27 나는 왜 빨리 등업 안시키주노..
푸른가람   2008/02/27 골룡이 남극에서 돌아왔슴까?
MADDUX   2008/02/26 기서가~ 토요일.. 시간되면 골룡이한테 가자..
MADDUX   2008/02/25 와이리 또 엄살 떨고 있노.. 히야가 술한잔 살까나
푸른가람   2008/02/23 그러게 말입니다.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매덕스   2008/01/31 여긴 모야.. 해바뀐지가 언젠데.. 글이 하나또 없노..
푸른가람   2007/12/25 요즘 밤거릴 걸어본 적이 없던지라..성탄절 분위기는 전혀 못느꼈는데..ㅋㅋ
MADDUX   2007/12/24 예년보단 덜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들뜬 기분으로 밤거리 가득한 성탄절 축복을 만끽하겠구나.. 난 뭐 조용히 드라이브나 할까 생각중이지만 암튼 기석이 집안에도 축복이 가득하길...  
푸른가람   2007/12/19 예슬이 보고 계신가유? 꼬라지 타령은..ㅋㅋ
매덕스   2007/12/17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 꼬라지 하고는...
푸른가람   2007/12/15 앗..덕수옹^^
매덕스   2007/12/13 기서기.. 안녕!
푸른가람   2007/11/16 아쥠. 다 좋은데 그 중에서 여기가 젤로 편하다고 얘기해줘야지..ㅎㅎ
꽃못   2007/11/15 여기가 젤로 편하다. 네 것들 중에서...
푸른가람   2007/09/18 또 한동안 잠잠하구먼..ㅋ
푸른가람   2007/08/24 어헛~ 아쥠 신기하네. 요즘 을지연습하는건 또 어떻게 알아가지고..ㅋㅋ
꽃못   2007/08/21 자기가 이루고 싶어하는 일의 최종 결과를 자기에게 분명히 들려주라.그리고 그 광경을 마음 속에서 시종 상상하도록 하라.그러면 그것을 달성할 수단 이 마치 마술이라도 사용하는 것처럼 용솟음치게 될 것이다. <엘머 휠러>
꽃못   2007/08/20 하려고 하는 어떠한 일이라도 먼저 마음 속으로 상상하여 보고 깊이 음미하는 습관을 들이라.예상되는 어떠한 긴급 사태에 대해서도 미리 검토해두라.그리고 거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를 미리 계획해두라. 이와같은 습관을 익혀두면,어떠한 사태가 일어날지라도 침착하게 냉정을 되찾을 수있을 것이다.어떠한 정황에 직면하더라도 무방비 혹은 아무런 준비없이 당황하지 않을 것이
푸른가람   2007/08/08 이게 몇년만인가요? 반갑습니다.
푸른가람   2007/08/08 앗..카리스님^^
카리스   2007/08/08 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계시죠?
푸른가람   2007/06/22 한국에 돌아온거야? 연락 좀 꼭 주라..
푸른가람   2007/06/22 설마....정말 너야?
위다우츄   2007/06/21 안녕 오랜만이야..나 기억하니? 문득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 찾아왔다는..이넘의 기억력은 나이가 들어도 사그라들 줄 모르네 ^^ 잘 지내고 있는 듯해서 괜히 흐뭇하다는...
푸른가람   2007/06/09 이제서야 확인을 했네요. 연락 드렸습니다.
박진혁   2007/06/08 전cf조감독이고사진사용관련문의
박진혁   2007/06/08 푸른가람님 010-6360-9770으로연락좀ㅈ
푸른가람   2007/05/03 단골들 다 어디로 숨어삔노..힝~
푸른가람   2007/04/07 주인장 잘 지낸다. 아쥠도 잘 지내고 있제?
꽃못   2007/03/15 주인장~!!  잘 지내남??  
푸른가람   2007/03/10 그러게요. 바람소리가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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